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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페이센스 홈페이지 캡처 (사진=연합뉴스) |
[매일안전신문=박서경 기자] 티빙, 왓챠 등 온라인동영상서비스(OTT) 1일 이용권을 쪼개팔던 페이센스가 국내 OTT 3사에 대한 1일 이용권 판매를 중단했다.
3일 업계에 따르면, 페이센스는 최근 그동안 판매하던 국내 OTT 3사(웨이브·티빙·왓챠) 1일 이용권 판매 서비스를 중단한다는 내용의 공문을 각사에 발송했다.
그리고 이날 오전, 페이센스는 이들 3사의 월 이용권을 1일권으로 쪼개서 판매하던 서비스 이용 안내를 홈페이지에서 삭제했다.
다만 페이센스는 넷플릭스와 디즈니플러스 등 글로벌 OTT 1일 이용권은 판매를 유지하고 있다.
앞서 지난 5월부터 등장한 페이센스는 넷플릭스, 웨이브, 티빙, 왓챠, 디즈니플러스 등 OTT들의 1일 이용권을 400원-600원 정도로 책정해 판매해왔다.
OTT 이용권을 구매한 후에 해당 계정을 회원들에게 돈을 받고 공유하는 방식을 이용한 것이다.
이에 대해 웨이브, 티빙, 왓챠 3사는 페이센스의 서비스가 ‘이용권의 타인 양도 및 영리 활동을 금지’한 약관을 위반했다며 지난 6월 페이센스를 대상으로 서울중앙지방법원에 서비스 중단 가처분을 신청했다.
가처분 신청의 첫 심문기일은 오는 10일로 예정된 상태다.
한편, 페이센스가 1일권 판매를 중단한다고 밝혔으나, 국내 OTT 3사는 현재 진행 중인 법적 조처를 철회할지는 아직 결정하지 않았다는 입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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