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남부발전 김준동 사장, 영월·삼척 빛드림본부 찾아 ‘전력수급 안정’ 현장경영 나서

이종신 / 기사승인 : 2025-09-02 15:4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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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남부발전 제공)

 

[매일안전신문=이종신기자] 한국남부발전이 안정적인 전력공급을 위해 총력 대응에 나섰다.

남부발전은 여름철 전력수급 대책기간 동안 24시간 전력수급 상황실을 운영하고 있으며, 경영진이 직접 전국 사업소를 방문해 설비 및 안전 관리 실태를 점검하는 등 집중 현장경영에 나서고 있다.

김준동 사장은 9월 1일, 영월빛드림본부와 삼척빛드림본부를 잇달아 방문해 현장 발전설비 가동 상태와 전력수급 비상상황실 운영 현황을 직접 챙겼다.

발전소 현장을 둘러보며, 김준동 사장은 “전력수요가 높은 수준으로 유지되는 전력수급의 중요한 시기인 만큼, 긴장의 끈을 놓지 말아야 한다”고 강조하며, “전력피크 기간 중 단 한 건의 설비고장이나 안전사고도 발생하지 않도록 만전을 기해달라”고 당부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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