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4 무형유산 창의공방 레지던시' 참가자 4인 중 매듭장 박선희 이수자 작업사진 (사진=국가유산청) |
[매일안전신문=이종삼기자] 국가유산청 국립무형유산원이 ‘찬란’ 주제로 재해석한 4인 4색 무형유산 전통공예 작품 전시회를 연다.
국가유산청 국립무형유산원이 오는 10월29일부터 11월 10일까지 덕수궁 덕홍전에서 올해 10주년을 맞은 '무형유산 창의공방 레지던시' 사업의 참가자 4인의 작품을 선보이는 성과전시회 ‘찬란’을 개최한다고 28일 밝혔다.
무형유산 창의공방 레지던시는 국립무형유산원이 전통기술의 가치를 확산하고 전승자의 창작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2014년부터 운영하고 있는 입주형 프로그램이다.
공모 심사를 통해 선정된 참가자들은 일정기간 동안 국립무형유산원에 마련된 공방에 입주하여 작품을 기획·제작하며, 올해까지 총 47명의 이수자들이 참가해 140여 점의 작품을 창작했다.
올해는 국가무형유산 매듭장 이수자 박선희, 화각장 이수자 이종문, 단청장 이수자 안유진, 소목장 이수자 윤순일까지 총 4명의 전승자들이 참가하였으며, ‘찬란’을 주제로 한 이번 전시를 통해 각기 다른 기억과 마음을 담아낸 무형유산 작품 12종 24점을 선보인다.
이와 함께, 전시 기간 중 토·일요일 오후 2시부터 5시까지는 만 13세 이하의 어린이를 대상으로 화각장의 소뿔과 단청장의 문양을 활용한 소품을 만들어볼 수 있는 무료 체험 프로그램도 진행되며, 현장접수로 참가할 수 있다.
국가유산청 국립무형유산원은 오는 12월 중으로 이번 전시 작품들을 소개하는 도록을 발간하고, 무형유산 디지털 아카이브 누리집에 공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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