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유에프엔씨(남유네), 소아청소년 치료 지원 위해 서울아산병원에 5000만 원 기부

이현정 기자 / 기사승인 : 2025-01-07 14:45:04
  • -
  • +
  • 인쇄
▲ ㈜남유에프엔씨-서울아산병원 기부금 전달식(사진: 서울아산병원 제공)

소아청소년 환자 치료비 지원을 위해 5000만 원을 기부했다.

이번 기부는 치료비 마련에 어려움을 겪는 소아청소년 환자들에게 도움을 주고, 희망과 응원의 메시지를 전하기 위한 취지로 진행됐다.

남유에프엔씨는 2017년 설립 이후 ‘아이보들’, ‘베리아워’, ‘남유네’, '늘건' 등 가족 중심의 다양한 브랜드를 선보이며 건강한 라이프스타일을 제안해왔다.
이러한 철학은 사회공헌 활동에도 반영되어, 온 가족이 믿고 사용할 수 있는 제품을 개발하며 소비자들의 신뢰를 쌓아왔다.

특히 ‘남유네 행복 나눔 캠페인’을 통해 적립한 수익금을 구호단체 및 병원에 매년 기부하며 나눔 문화를 확산하는 데 앞장서고 있다.

남유숙 대표는 "우리의 작은 정성이 치료를 필요로 하는 소아청소년 환자들에게 희망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기업으로서 다양한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칠 것"이라고 밝혔다.

서울아산병원 관계자는 “남유에프엔씨의 따뜻한 기부에 깊이 감사드리며, 기부금은 경제적으로 어려운 소아청소년 환자들에게 소중히 사용될 예정”이라고 전했다.

남유에프엔씨는 이번 기부를 통해 지속적인 기업의 사회적 책임(CSR)을 실천하며, 고객과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선도적 기업으로서의 이미지를 더욱 공고히 했다.

[저작권자ⓒ 매일안전신문.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이현정 기자 이현정 기자

기자의 인기기사

뉴스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