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전 국민 안심 식탁, 우리가 책임진다!

김순점 국민안전기자 / 기사승인 : 2023-10-14 16:2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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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예의 대상은 전북 김제의 농업회사법인 주식회사 농산
▲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김천본원 전경(사진: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블로그 캡처)

 

[매일안전신문=김순점 국민안전기자]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이 농산물 이력제의 모범사례를 발굴·전파하여 인증의 확산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경진대회를 개최한다.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원장, 박성우)은 지난 11일, 양재 에이티 센터에서 제9회 농산물 우수관리·농산물 이력제 우수사례 경진대회를 개최하고 우수사례 15건을 선정·시상하였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경진대회는 농산물 우수관리 인증과 농산물 이력제의 모범사례를 발굴·전파하여 인증의 확산 분위기를 조성하고 유통 업체에서도 인증 농산물의 취급을 확대하는 계기를 마련하기 위하여 2015년부터 시작하였으며, 올해가 9회째다.

올해는 인증 농산물의 유통 물량 확보와 지속 공급 기반을 마련하기 위하여 유통 엠디 부문까지 참여 기회를 확대하였다.

경진대회 결과, 영예의 대상은 전북 김제의 농업회사법인 주식회사 농산이 차지했다.

금상은 천안의 천안 포도영농조합법인, 은상은 청주의 베리원농장, 동상은 경주의 농업회사 법인 ㈜모이식품이 차지했다.

농관원은 이번 경진대회 입상자에게 상장과 부상을 수여하고, 우수사례 기획보도, 대중매체 홍보, 우수사례집 발간 등 판로 확보를 위한 다양한 마케팅 사업을 지원한다.

농관원 박성우 원장은 “이번 경진대회로 농산물 우수관리와 농산물 이력제에 대한 소비자의 관심이 더욱 높아지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라고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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