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브레이브 울산 재난 훈련 울산시청 제공 |
[매일안전신문=김순점 국민안전기자] 울산시가 폭발 및 화재로 인한 재난 상황을 설정하고, 필요한 의료지원을 체계적으로 수행하는 역할분담과 수행 훈련을 실시하여 다양한 재난상황에 대한 대응능력을 강화한다.
울산시는 7일 오전 10시 30분 울산대학교병원 본관 4층 세미나실 및 외상 센터 회의실에서 ‘2022년 브레이브 울산(Brave ULSAN) 재난 교육·훈련’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날 교육·훈련은 울산시와 구·군 보건소, 소방, 응급의료기관 관계자 등 50여 명이 참가한 가운데 재난응급의료 비상 대응지침서 이론교육, 도상훈련 등으로 진행된다.
주요 교육 내용은 폭발 및 화재로 인한 재난 상황을 설정하고 재난 현장에서 필요한 의료지원을 체계적으로 수행할 수 있도록 하는 분류반, 응급처치반, 이송반등의 역할 분류의 수행 훈련 등이다.
울산시 관계자는 “구·군 보건소 신속 대응반의 상시 재난 물품 점검 필요성과 재난상황 발생 시 역할 등을 집중 교육·훈련함으로써 다양한 재난상황에 대한 대응 능력을 강화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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