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5년 한국장애인고용공단 국민디자인단 발대식에 참여자들이 파이팅을 하고 있다 (사진=한국장애인고용공단 제공) |
[매일안전신문=이종삼기자] 한국장애인고용공단 ‘국민디자인단’이 근로지원인 지원 제도 개선을 위한 첫걸음을 내디뎠다.
한국장애인고용공단이 8일 공단 본부에서 근로지원인 관련 전문가, 국민디자인단으로 선발된 국민 대표 등 11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5년 한국장애인고용공단 국민디자인단’ 발대식을 가졌다.
국민디자인단은 정부 정책 수립 과정에서 각계각층의 국민이 직접 참여해 정책 아이디어를 제안하고, 공공기관과 협력해 실행 방안을 모색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정기 워크숍을 통해 심도 있는 논의 과정을 거쳐 보다 효과적인 정책 개선안을 도출할 예정이다.
특히, 올해 5월까지 경력단절 여성을 예비 근로지원인으로 양성하는 효과적인 방법에 관한 정책 개선안을 도출할 예정이며,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변화 창출을 목표로 하고 있다.
한국장애인고용공단 이종성 이사장은 “국민의 아이디어와 공단의 추진력이 만나 실질적인 정책 변화를 만들어낼 것”이라며 “국민과의 소통을 더욱 강화하고, 디자인단의 의견을 적극 반영해 현장에서 체감할 수 있는 제도 개선을 이루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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