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환경부는 탄소중립포인트 통합플랫폼 '기후행동 1.5℃' 모바일 앱 출시를 기념해 22일부터 28일까지 체험형 행사를 진행한다. 사진은 제도 체험 부스 모습. (사진, 환경부 제공) |
[매일안전신문=이유림 기자] 앞으로 세제 및 화장품 구매시 빈통을 가져가 리필하거나 그린카드로 친환경제품을 구매하는 등 지구를 지키는 탄소중립 활동을 실천하면 지급되는 탄소중립포인트를 한 곳에서 관리할 수 있게 된다.
환경부는 탄소중립포인트 제도의 참여 방법, 개인별 실적 등을 일괄로 확인할 수 있는 탄소중립포인트 통합플랫폼 '기후행동 1.5℃' 모바일 앱을 출시한다고 21일 안내했다.
'기후행동 1.5℃' 모바일 앱은 어린이와 청소년을 대상으로 운영하던 기존의 앱을 확대·개편한 것으로 탄소포인트, 자동차탄소포인트, 탄소중립실천포인트 등 3종류의 탄소중립포인트 제도에 참여하는 모든 국민이 이용할 수 있다.
개별적으로 운영 중인 3종류 탄소중립포인트제 누리집의 모든 서비스를 하나의 플랫폼에서 제공하는 '기후행동 1.5℃' 앱은 내일부터 스마트폰 플레이스토어(안드로이드) 또는 앱스토어(아이폰)에서 '기후행동'으로 검색해 내려받으면 된다.
이용자들은 회원가입, 포인트 적립 방법, 제도 참여기업, 개인별 누적포인트 조회 등 기존의 누리집에서 확인해야 했던 정보를 이 모바일 앱에서 일괄로 확인할 수 있게 된다.
또한 연말까지 꾸준한 갱신을 통해 사용자 인근에 제도 참여매장 위치를 안내하는 등 추가 서비스도 제공될 예정이다.
이번 '기후행동 1.5℃' 모바일 앱 출시를 기념해 내일부터 오는 28일까지 광진문화재단(4.22), 코엑스(4.24~25.), 서울광장(4.26~27.), 여의도광장(4.28.)에서 다양한 행사가 진행된다.
행사 기간에 관련 전시관을 방문하면 키오스크와 QR코드를 통해 탄소중립실천포인트제 가입 또는 '기후행동 1.5℃' 모바일 앱 다운 후 리필스테이션에서 샴푸, 바디워시 등을 담아갈 수 있다.
향후 '기후행동 1.5℃' 모바일 앱 이용자에게는 매월 다양한 행사를 통해 개인별 참여 횟수 및 실적에 따라 다양한 경품이 지급된다.
올해 1월부터 시행 중인 탄소중립실천포인트를 개인별 상반기 실적에 따라 다음달부터 지급하기 시작해 하반기에는 매월 개인이 선호하는 방식(현금, 신용카드 포인트 등)으로 포인트를 지급한다.
탄소포인트는 반기별로 실적을 정산해 6월과 12월에, 자동차탄소포인트는 매년 실적을 정산해 11월에 일괄 지급할 예정이다.
김법정 환경부 기후탄소정책실장은 "이번 탄소중립 통합플랫폼 '기후행동 1.5℃' 모바일 앱을 이용하면 개인의 탄소중립 활동 실적과 포인트 적립 내역을 편리하게 확인할 수 있다"며 "일상생활 속 탄소중립 실천이 모여 지구 온도 상승을 억제할 수 있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저작권자ⓒ 매일안전신문.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2025년 제1회 나무의사의 날 기념행사 참석](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50624/p1065597854320216_709_h2.jpg)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제2회 대한민국 목조건축박람회 참석](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50312/p1065599501829032_959_h2.jpg)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조경수산업협장과 교류·협력 강화해 나갈 것”](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41105/p1065602521893015_755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