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한국조폐공사 제공) |
[매일안전신문=김진섭 기자] 한국조폐공사가 제지본부에서 노동자 대표 안전결의문 낭독 및 CEO 무재해기 전달식을 진행했다.
한국조폐공사가 지난 4일 충남 부여 제지본부에서 ‘산업재해 & 중대재해 ZERO’ 달성을 위한 2026년도 무재해 선포식을 개최했다고 6일 밝혔다.
이날 선포식에는 성창훈 사장을 비롯해 제지본부장, 노동조합 관계 임직원 30여 명이 참석했으며, ▲노동자 대표 2인의 안전결의문 낭독 ▲무재해기 전달 및 노사 합동 깃발 퍼포먼스 ▲2026년도 1차 CEO 특별안전점검 순으로 진행됐다.
조폐공사는 공기업 유일의 제조업 기관으로서 ‘안전하고 건강한 일터, 행복한 KOMSCO’를 기치로, 안전 최우선 경영과 전 직원의 단합된 노력을 통하여 무재해 사업장 달성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성창훈 사장은 안전결의문 낭독에 대해 “안전이야 말로 최우선 경영목표이자 타협할 수 없는 가치”라며,“임직원 모두 나의 안전이 우리 모두의 안전이라는 것을 명심하여 무재해 사업장을 함께 만들어나가자” 고 말했다.
한편, 조폐공사는 이번 부여 제지본부를 시작으로 대전 ID본부, 경산 화폐본부까지 전 사업장을 대상으로 CEO 특별안전점검을 순차적으로 실시하여 선도적인 안전 최우선 경영활동을 지속 이어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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