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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승기 이다인 사진 (사진:후크엔터테인먼트&9아토엔터테인먼트) |
[매일안전신문=김진섭 기자]가수 이승기가 이다인과의 결별설이 사실무근이라는 입장을 전했다.
가수 이승기가 지난 5일 공식홈페이지를 통해 장문의 글을 공개했다.
이승기는 “둘의 이야기가 외부로 흘러나가 2차소문으로 왜곡돼 많은 이들이 상처를 받거나 가십거리로 이용되는 것이 우려돼 입장 표명을 명확히 해달라는 의견에 말을 아겼다”라며 결별설 등을 언급하지 않은 이유를 전했다.
이어 지난해 열애설 이후 입장이나 신변의 변화가 없다“라면서 ”그 부분에 대한 추가적인 언급을 하지 않았고, 그에 대한 필요성을 크게 느끼지 못했다“라고 덧붙였다.
아울러 이승기와 이다인은 지난해 5월 교제 사실을 인정했다.
또한 지난해 8월 이다인은 ”난 그저 하루하루 충실히 살려는 여자일 뿐 그이유는 그건 너의 인생이고 넌 한번 밖에 살지 않으니까 아무도 널 위해 너의 삶을 살지않아. 그래서 나는 모든 쓰라림에서 벗어날 것이고 인생의 모든 행복을 소중히 여길 것“이라는 말을 남기며 처음으로 결벌설이 불거진 바 있다.
한편, 이승기 측에서 공식적으로 결별설이 사실 무근임을 밝힌 것 상황은 이번이 처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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