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왼쪽부터 한국생명존중희망재단 이사장 황태연, 아동권리보장원 원장 정익중 (사진=한국생명존중희망재단) |
[매일안전신문=김진섭 기자]한국생명존중희망재단이 아동권리보장원과 아동권리 증진 및 생명존중문화 조성을 위해 상호협력한다.
한국생명존중희망재단과 아동권리보장원이 최근 아동과 관련 기관 종사자 대상 자살예방과 생명존중 문화 확산에 관한 MOU을 체결했다고 7일 밝혔다.
2023년 기준으로 10~30대 사망순위 1순위는 고의적 자해(자살)다. 연령층이 낮을수록 전체 사망원인 중 고의적 자해(자살)의 비율이 높게 나타나고 있는 상황서 유관 기관이 손을 잡은 것이다.
양 기관은 아동 및 관련 기관 종사자 대상으로 생명존중안심마을 사업 홍보, 자살예방교육 협력, 캠페인 참여 등을 통해 생명의 소중함과 자살예방의 중요성을 알리고 자살 사망 및 사건 발생 시 심리부검, 사후대응 등의 협력을 통해 조직 및 구성원의 안정 도모와 일상생활 촉진을 도모한다.
특히 현재 전국 읍·면·동 단위로 추진 중인 생명존중안심마을 조성사업에 대한 아동 관련 기관의 참여를 독려하고 지자체의 원활한 네트워크 사업 추진을 실시한다.
온라인 교육 콘텐츠 제공, 전문강사 연계 등의 자살예방교육 협력을 통해 아동 관련 기관 종사자들이 주변인의 자살 위기 신호를 발견하고 조기에 전문기관으로 연계하는 생명지킴이로 활동할 수 있는 사업도 진행될 예정이다.
이와 함께 자립준비청년 자살사망 시 시설 종사자, 지인의 진술과 기록을 통해 자살사망자의 심리·행동 양상 및 변화 상태를 확인하고 자살 원인을 검증키 위한 심리부검을 제공하는 데 힘을 합친다. 소속 조직 대상으로는 사후대응 서비스를 지원, 주변인들의 빠른 안정과 일상생활 회복을 도울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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