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피더블유에스그룹) |
[매일안전신문=김진섭 기자]피더블유에스그룹이 내외국인 지역상주를 위한 글로벌 라이즈 거버넌스를 구축했다.
㈜피더블유에스그룹이 지난 10월 28일과 29일 양일간 세차례의 글로벌 행사중 첫 번째 행사인 ‘초광역 지산학 동반성장 글로벌 포럼’이 성공적으로 종료되었다고 1일 밝혔다.
본 행사는 서울 영등포구 국회의원회관 대회의실에서 진행되었으며 주최는 김희정 국회의원(부산 연제구), 주관은 가톨릭대 평생교육추진사업단(LiFE), 영산대학교, ㈜피더블유에스그룹(PWSGROUP), 협력은 한국회계학회 평생교육위원회가 맡았다.
이날 포럼은 ‘지역 소멸 방지를 위한 글로벌 인재 유치와 경제 활성화 방안’을 주제로, 지방자치단체와 대학·산업계 관계자가 한자리에 모여 지역 발전을 위한 협력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포럼을 주최한 김희정 의원과 조정훈 의원은 인사말을 통해 RISE체계에서 지역과 대학의 협력을 특별히 강조했다.
이날 포럼은 △영산대 김수연 부총장의 ‘RISE 평생교육체계에서 글로벌 지·산·학 협력 모델의 필요성과 방향성’, △펑이예청 중국 절강성 칭화대 장강삼각주연구원 부원장의 ‘RISE UP 해외 벤치마크, 지·산·학·연·금·용·개 절강성-칭화대 사례’, △가톨릭대 김미옥 성인학습지원센터장의 ‘RISE 평생교육체계와 글로벌 지·산·학 협력 모델 사례’에 대한 주제발표 순서로 진행됐다.
이후 2개의 라운드 테이블에는 국내외 전문가들이 참여하는 지·산·학·연 패널토론이 이어졌다. 첫 번째 라운드 테이블은 ㈜피더블유에스그룹 박지민 대표와 영산대 김수연 부총장이 공동 좌장을 맡아 ‘인바운드 국제현황’을 주제로 해외 전문가들의 논의가 이루어졌다. 외국 패널로는 △하남성청소년소질발전센터, △중화직업교육사, △36Kr, △칭화대 기술지주, △BITPEAK AI 및 △Draper Dragon 등 총 6명의 미국·중국·싱가폴의 연사들이 참여했다.
이어 두 번째 라운드 테이블에서는 송위진 한국리빙랩네트워크 정책위원장이 좌장을 맡아 ‘인바운드 정주여건 정책’을 주제로 국내 전문가들의 심도있는 토론이 진행됐다. 국내 패널로는 △주휘정 한국직업능력연구원 선임연구위원, △김상기 한국지방행정연구원 재정투자평가부장, △박병주 대학의평생교육체제2.0협의회 회장, △성지은 과학기술정책연구원 선임연구위원 등이 참여했다.
㈜피더블유에스그룹 박지민 대표는 이번 ‘초광역 지산학 동반성장 글로벌 포럼’을 통해 국내의 지-산-학-연과 관련된 주체들이 ‘인바운드 - 내외국인 지역상주를 위한 글로벌 라이즈 거버넌스 구축’과 관련하여 향후 글로벌 기업·기관·대학과 함께 협력할수 있는 방향을 모색하고 이와 관련하여 실질적으로 외국인 유학생 유치 및 외국 기업 유치와 관련하여 밀접한 관계를 형성하고 실질적인 과제를 진행함으로서 다가올 지역 소멸과 지방의 위기를 적극적으로 대응해야 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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