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RCY, 초복 맞아 교촌치킨과 함께 청소년 복지시설에 따뜻한 나눔 실천

김진섭 기자 / 기사승인 : 2025-07-21 16:15: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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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대한적십자사 경기도지사 제공)

 

[매일안전신문=김진섭 기자] 대한적십자사 경기도지사가 대학RCY회원 전국협의회와 경기도협의회의 연합 활동으로 초복을 맞이해 경기도교육청 가정형 WEE센터 두 곳을 방문하여 감사의 마음을 담은 교촌치킨을 전달했다.


이번 치킨 나눔은 교촌치킨의 사회공헌 프로젝트 ‘촌스러버(교촌과 함께 사랑을 전달하는 사람들)’와 연계하여 진행되었으며, 무더운 여름철을 맞아 요양원과 아동복지시설 등 다양한 돌봄기관을 순회하며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 특히 초복을 맞아 진행된 이번 활동은 청소년 복지시설인 가정형 WEE센터를 찾아, 헌신하는 종사자들과 청소년들에게 따뜻한 응원의 마음을 전하는 뜻깊은 시간으로 마련됐다.

대한적십자사 120주년을 기념하여 전국 대학RCY 인도주의 리더십 캠프 진행 중 80여 명의 대학RCY 회원들이 모여 위센터의 청소년들을 위하여 업사이클링 봉사활동으로 양말목 키링을 만들었고, 키링과 치킨을 위센터에 전달함으로써 감사의 의미를 더했다.

대학RCY 경기도협의회 홍세진 회장은 “대학RCY 회원들이 연합하여 청소년들을 위해 키링을 만들고, 치킨과 함께 감사의 마음을 전달할 수 있어 기쁘다. 키링을 만들기 위해 연합해 주신 대학RCY 회원분들에게도 감사하고, 이번 활동에 감사의 의미를 더할 수 있도록 지원해 준 교촌치킨에도 감사하다는 말을 전하고 싶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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