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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2 서울세계불꽃축제 교통 지원 대책 (사진, 서울시 제공) |
[매일안전신문=이유림 기자] 3년만에 재개하는 ‘서울세계불꽃축제’의 원활한 진행을 위해 서울시가 행사장인 여의도 일대에 대한 특별교통대책을 마련했다.
서울시는 축제 당일인 8일 오후 8시30분부터 10시까지 지하철 5호선 운행 횟수를 18회 늘리고 9호선 운행 횟수는 오후 5시에서 11시 사이 52회 증회한다고 7일 밝혔다.
행사 종료 시간대인 오후 8시부터 10시 사이에는 여의도환승센터·여의도역·여의나루역을 경유하는 26개 노선에 차량을 집중 배차한다.
행사 전인 오후 6시에서 7시 사이 하차 승객이 몰릴 경우 여의나루역장의 판단으로 무정차 통과를 결정할 수 있도록 했다.
또한 저녁 8시부터 11시 사이 하차 승객만 여의나루역 출입구를 나갈 수 있고 축제 관람객은 여의도역(5·9호선), 마포역(5호선), 샛강역(9호선, 신림선) 등 인근의 다른 역을 이용하면 된다.
시는 많은 인파가 몰릴 것을 대비해 여의도역과 여의나루역 등 행사장 주변 16개 역사에는 평소보다 5개가량 많은 259명의 안전요원도 배치키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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