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 남구, 최장수 프로그램 전국노래자랑 개최.

김순점 국민안전기자 / 기사승인 : 2022-05-28 15:2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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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을 돌아 10년 만에 찾아오는 전국노래자랑 울산 남구에서 열려

 

▲울산광역시 남구청 홈페이지 캡처

 

 

[매일안전신문=김순점 국민안전기자] 전 국민의 사랑을 받고 있는 KBS 1TV 전국노래자랑이 울산 남구에서 개최된다.

울산 남구가 전국노래자랑 울산 남구 편이 내달 18일 오후 2시 태화강 둔치에서 공개녹화로 진행된다고 28일 밝혔다.

지난 2012년 이후 10년 만에 울산 남구를 찾아오는 전국노래자랑은 1988년부터 방영하는 KBS 1TV 간판 프로그램이다.

참가 신청은 30일부터 6월 10일까지 주소지 동 행정복지센터에서 받고 있으며, 신청서는 남구 홈페이지와 접수 장소에 비치되어 있다.

예심은 6월 16일 KBS 울산홀에서 진행되며, 예심 당일 현장 접수도 가능하다.

예심을 통과한 15개 팀은 6월 18일 공개녹화로 진행되는 본선 경연에 진출하게 된다.

초대 가수로는 울산 출신인 박군을 비롯해 김성환, 강진, 우연이, 장보윤 등 국내 유명 트로트 가수들로 초청 공연이 펼쳐진다.

전국노래자랑 울산 남구 편은 7월 중 KBS 1TV를 통해 방영될 예정이다.

남구청장 권한대행 류재균 부구청장은 “품격 높은 문화 관광도시 울산 남구를 전국에 널리 홍보하고 그동안 코로나19로 지친 남구민들에게 활력을 제공하기 위해 전국노래자랑 울산 남구 편의 제작을 요청했다”라며 “끼와 열정이 가득한 남구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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