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삼성전자 강보합세..이재용 사면
- 미 증시 반등 마무리 의견 나와
- 연준은 갈길 갈 것
- 연준의 본령을 잊지 말아야
금요일 시장은 큰 동요 없이 잔잔한 파도를 일으키며 보합권을 오르내리는 행보를 보여주고 있다. 코스피는 개인의 매도세와 기관의 메수세가 팽팽한 가운데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강보합권을 보이고 있고, 카카오와 LG에너지솔루션은 하락세를 띄고 있다. 삼성전자는 이재용 부회장이 사면된 것이 어느 정도 반영된 것으로 보인다. 한편 미국 증시의 기술적 반등이 마무리 국면에 들어섰다는 의견이 봇물처럼 나오고 있어 관심을 끌고 있다.
현재 업비트에서 비트코인이 3288만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더리움은 251만원을 오르내리고 있으며 이더리움클래식은 5만5600원에, 웨이브는 8000원을 기록 중이다. 솔라나와 샌드박스는 각각 5만7380원과 1755원에서 등락을 거듭하고 있고 리플은 503원에, 위믹스는 3615원에 거래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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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픽사베이) |
이번주를 복기하면 특히 목요일 새벽부터 미국 CPI에 안도하며 증시와 가상자산 시장 모두 환호한 하루다. 어제 저녁에는 생산자물가지수도 예상보다 낮게 나오면서 비트코인은 2만4천달러를 가뿐히 넘어섰고 지난 6월 19일 저점에서 30%가 넘는 반등을 이뤄냈다. 또한 한달도 안돼 22%의 상승을 거둬 추세 전환의 기대를 갖게하고 있다. 다만 거시지표가 여전히 불안하고 거래대금과 투자자 복귀가 부족하므로 리스크 관리에 대비하는 자세가 계속 필요할 것으로 보여진다. 연준은 계속 갈 길을 갈 가능성이 크다. 연준의 본령은 거시 경제 컨트롤과 자국 통화의 안정에 있기 때문이다.
또한 블랙록이 기관들을 대상으로 하는 사모신탁을 출시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자세한 사항은 밝히지 않았는데 실제 기관들이 들어올 것인지에 대해서는 의견이 나뉘고 있다.
당분간 금리, 유가, 외환 등 지표들을 살펴가며 리스크 관리에 치중하는 것이 좋을 것으로 보인다. 8월에도 '불확실성 해소'라는 명분으로 단기 랠리는 기대할 만 하나 거시 지표 상 다시 되돌림이 나타날 것을 조심스럽게 예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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