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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영그룹 오투리조트 전경 (사진=부영그룹 제공) |
[매일안전신문=김진섭 기자] 부영그룹 태백 오투리조트가 최장 9일간 이어지는 황금연휴를 맞아 골프, 객실, 식사를 한 곳에서 동시에 즐길 수 있는 속형 '골프·객실패키지'를 선보인다.
23일 부영그룹에 따르면, 골프패키지는 ▲백두패키지 ▲함백패키지 ▲태백패키지 등 3종이다. 객실과 골프가 포함됐으며, 골퍼 취향에 맞게 패키지를 선택해 즐길 수 있다.
오트리조트 관계자는 "오는 6월 황금연휴를 맞아 해발 1100미터 청정 고원에서 특별한 여행을 계획 중인 고객들을 위해 이번 '골프·객실패키지'를 선보이게 됐다"라며 "가족, 친구, 연인과 함께 태백의 맑고 청명한 자연 속에서 힐링하시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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