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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재외동포청 제공) |
[매일안전신문=김진섭 기자] 재외동포청이 인천시와 세계한인비즈니스 대회 성공 개최를 위해 결의를 다졌다.
재외동포청이 22일인천광역시 송도에 있는 부영타워 30층 소재 재외동포웰컴센터에서 내년 24차 세계한인비즈니스대회 개최지인 인천광역시에 대회 상징인 ‘한상기’를 전달했다.
이날 전달식에 참가한 이상덕 청장과 유정복 시장은 2026년도 세계한인비즈니스대회의 인천 유치를 축하하고, 대회의 성공 개최를 위한 결의도 다졌다.
또 한상기 전달을 계기로 두 기관이 향후 성공적인 대회 준비를 위해 긴밀히 협업하기로 했다.
세계한인비즈니스대회는 전 세계에 거주하는 한인 경제인들이 한 자리에 모여 비즈니스 기회를 모색하고 모국과의 교류를 강화하는 글로벌 행사로, 2002년부터 매년 개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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