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국제교류재단 로고 (사진=한국국제교류재단 제공) |
[매일안전신문=김진섭 기자] KF가 미국발 관세전쟁 등 글로벌 위기 속 한미 파트너십이 나가야 할 방향을 모색할 계기를 마련한다.
KF가 오는 22일 미국 뉴욕에서 아시아소사이어티와 함께 <2025 KF-ASPI 포럼>을 공동 개최한다.
이번 포럼은 KF가 2024년 한국 관련 행사 개최 등을 위해 아시아소사이어티 코리아프로그램 기금을 설치한 후 개최되는 첫 번째 행사다.
동 행사는 총 2개의 공개세션으로 진행된다. 양국 전문가들은 ▲한미동맹의 현재와 향후 전망 ▲지속 가능한 글로벌 파트너십: 인도-태평양 지역의 기회와 도전을 주제로 다양한 논의를 이어갈 예정이다.
특히, 최초 한국계 연방 상원의원인 앤디 킴(Andy Kim)이 기조연설(온라인)을 통해 미래지향적 한미관계로 나아감에 있어 양국 전문가들의 의견 교환의 중요성과 동 행사에 대한 기대감을 언급할 예정이다.
KF 김기환 이사장은 “동 포럼을 통해 KF가 한미 주요 사안에 대해 양국 전문가 간 논의와 소통을 이어갈 수 있는 장을 지원할 수 있어 뜻깊다”며 “이번 행사를 시작으로 아시아소사이어티(ASPI)에서 한국 관련 더 많은 활동이 활발히 전개되고, 한미 양국의 교류에 의미 있는 플랫폼으로 작용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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