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해양환경공단 제공) |
[매일안전신문=김진섭 기자] 해양환경공단이 제60회 발명의 날 기념식에서 특허청장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해양환경공단이 19일 코엑스에서 개최된 ‘제60회 발명의 날 기념식’에서 특허청장상을 수상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기념식은 특허청이 주최하고 한국발명진흥회에서 주관했으며 발명을 통해 국가산업 발전에 기여한 유공자와 단체를 포상했다.
공단은 선도형 산업기술 연구개발을 추진하고 중소기업과 협력을 통해 친환경 방제 장비를 해외로 수출하는 등 산업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강용석 이사장은 “건강한 해양생태계를 지켜가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기술이 뒷받침되어야 한다”며 “공단은 우수한 중소기업과의 협력을 강화해 해양오염방제 친환경 기술 개발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매일안전신문.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2025년 제1회 나무의사의 날 기념행사 참석](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50624/p1065597854320216_709_h2.jpg)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제2회 대한민국 목조건축박람회 참석](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50312/p1065599501829032_959_h2.jpg)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조경수산업협장과 교류·협력 강화해 나갈 것”](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41105/p1065602521893015_755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