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BS 동상이몽 시즌2-너는내운명 영상 캡처 |
[매일안전신문=김진섭 기자]한석준 엄혜란 부부가 SBS 동상이몽 시즌 2-너는내운명'에 출연해 사진작가 아내와의 러브스토리를 풀어놨다.
지난 13일 방송된 SBS ‘동상이몽 시즌2-너는 내 운명’에서는 임창정·서하얀 부부와 한석준·임혜란 부부의 만남이 성사됐다고 14일 밝혔다.
이날 방송에서 임창정·서하얀 부부는 넷째 아들 준재의 6살 생일을 기념해가족사진을 촬영하기 위해 절친한 한석준·임혜란 부부의 집을 방문했다.
한석준·임혜란 부부는 12살 나이차를 뛰어넘고 결혼해 딸 사빈이를 키우고 있는 것과 한석준이 재혼이라는 점 등 많은 부분에서 임창정·서하얀 부부와 공통점을 갖고 있었다.
한석준·임혜란 부부의 집은 1층은 가정집, 2층은 포토 스폿으로 구성돼 있었다. 서하얀은 “작년에도 준재 5살 성장 사진을 여기서 촬영했다. 올해도 가족사진을 남기려 왔다”라고 말했다.
한석준은 임창정의 다섯 아들을 보며 “밥 안 먹어도 배부르겠다. 너무 멋있다. 오늘 갑자기 왜 사람들이 아이를 많이 낳는지 알 것 같다”고 말했다.서하얀은 5년 전 만삭사진을 그대로 연출해 다시 찍었고, 다섯 아들은 서하얀에게 “예쁘다”라고 무한칭찬을 이어나갔다.
사진 촬영 후 한석준·임혜란 부부와 임창정·서하얀 부부는 정원에서 담소를 나눴다.
임혜란은 한석준과 처음 사귀게 된 계기로 “제가 자꾸 자기에게 관심이 있었다고 하더라. 사진 찍으려고 쳐다봤는데 오해를 했더라”라고 했고, 한석준은 “사진작가를 한두 명 보냐. 나를 보는 눈이 다른데”라고 주장했다.
이어 임혜란은 “사진 가르쳐 달라고 해서 책 두 권을 사서 사진을 가르쳐 주려고 갔는데 저한테 여자 친구 같다고 하더라. 처음에는 왜 저래? 그렇게 생각했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해냈다.
한석준은 결혼을 다시 결심하게 된 계기도 전했다. 그는 “나는 두 번 다시 결혼 안 하려고 했고 아내는 독신주의였다. 사귀는 시간이 길어지면서 결혼은 중요한 게 아니지만 남은 생을 함께 하고 싶다고 했다”고 말했다.
한편 임혜란은 "임창정·서하얀 부부가 롤모델"이라며 "준재 같은 아이를 가지고 싶다고 말했다. 어떻게 보면 가족을 만들어주신 분이다"라고 고마움을 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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