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정맨ㆍ시아지우ㆍ창하ㆍ리나대장 제58회 대종상영화제 앰버서더 선정

김진섭 기자 / 기사승인 : 2022-10-13 15:5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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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58회 대종상영화제 앰버서더로 선정된 원정맨 ·시아지우 ·창하 ·리나대장 모습 (사진:순이엔티)

 

[매일안전신문=김진섭 기자] 순이엔티 소속 크리에이터로 활동중인 원정맨, 시아지우, 창하, 리나대장이 제58회 대종상영화제 앰버서더로 선정됐다.

지난 12일 서울 중구 충무아트센터 컨벤션홀에서 열린 ‘대종상영화제 미디어데이’에서 앞으로의 대종상영화제 방향성을 시작으로 수상 후보작과 주요 구성원들을 소개했다. 주요 구성원 중 대종상영화제 앰버서더인 원정맨, 시아지우, 창하, 리나대장은 이날 행사에 참석하여 자리를 빛냈다.

대종상영화제 총감독을 담당하는 김우정 감독은 이날 행사에서 “한국영화의 위상이 높아지면서 영화제 또한 글로벌 홍보가 필요하다는 판단을 하여 엠버서더 최초로 틱톡 크리에이터를 선정했다”라고 말했다.

 

원정맨(4,860만)은 국내 틱톡 기준 BTS다음으로 가장 많은 팔로워를 보유하고 있는 세계적으로 영향력 있는 크리에이터로 재미있는 영상을 통해 큰 인기를 받고 있다.

시아지우(2,520만)는 아이돌 외모와 수준급 노래와 춤 실력으로 패션, 뷰티, 메이크업 등 다양한 콘텐츠를 선보이고 있다.

창하(2,250만)은 잘생긴 얼굴을 바탕으로 노래와 춤 등 콘텐츠를 통해 전세계에 많은 팬을 보유하고 있으며 웹드라마나 가수활동으로도 활발히 활동하고 있다.

리나대장(1,170만)은 바비인형 같은 외모와 수준급 노래실력으로 가수 활동과 함께 화보촬영 등을 통해 인지도를 높여가고 있다.

 

한편 이번 엠버서더로 선정한 틱톡 크리에이터 4인은 각자의 영향력을 바탕으로 대종상영화제 홍보를 진행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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