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왼쪽부터 오세동 청주부시장, 윤홍근 (주)제너시스BBQ 회장, 김영환 충북지사 (사진=청주시) |
[매일안전신문=김진섭 기자]충북청주시와 충북도,제너시스비비큐가 충북 청주밀레니엄타운에 가상현실을 접목한 미니어처 테마랜드 BBQ 월드를 조성할 계획이다.
충북 청주시가 24일 충북도청 소회의실에서 충북도, ㈜제너시스비비큐와 청주밀레니엄타운 내 테마랜드 조성을 위한 투자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오세동 청주부시장, 김영환 충북도지사, 윤홍근 제너시스비비큐 회장 등 관계자 10여 명이 참석했다.
비비큐는 청주밀레니엄타운 내 4만6000㎡에 지하 1층, 지상 5층 규모로 테마랜드를 조성한다.
세계 최초로 가상현실을 접목한 미니어처 전시관과 3D 특수영상 체험관, 가족형 치킨 체험관 등 다양한 테마 전시 및 체험시실을 오는 2028년까지 조성할 예정이다.
한편 허연회 과장은 "청주시는 ㈜제너시스비비큐가 K-푸드를 전 세계에 선도하는 기업이 될 수 있도록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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