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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SM C&C) |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조인성 측이 박선영 전 SBS 아나운서와 결혼설에 사실무근이라 했고 박선영 측도 이를 부인했다.
조인성 측 관계자는 다수 언론과 매체에 "박선영 전 아나운서와 결혼설은 전혀 사실이 아니다"며 "결혼설, 열애설 모두 사실무근이다"고 밝혔다.
박선영 측인 SM C&C 역시 다수 매체에 "해당 소문은 사실무근이다"며 "결혼설도 열애설도 아니다"고 선을 그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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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조인성 인스타그램) |
앞서 SNS, 온라인 커뮤니티 등에서는 조인성이 박선영 전 아나운서와 결혼 예정이라는 소문이 퍼졌다. 그러나 소속사의 빠른 해명으로 결혼설은 해프닝에 그치게 됐다.
1981년생으로 42세인 조인성은 올해 개봉한 영화 '밀수'와 디즈니+ 오리지널 시리즈 '무빙'에 출연했다.
1982년생으로 41세인 박선영 아나운서는 2007년 SBS 공채 아나운서로 입사했다가 2020년 퇴사해 프리랜서로 활동하고 있다.
매일안전신문 / 이현정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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