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오뚜기) |
[매일안전신문=이종신기자] 오뚜기가 제주의 중국 가정식 맛집으로 유명한 ‘로이앤메이’의 인기 메뉴 ‘사천마파두부’와 ‘스페셜 중화볶음밥’을 레스토랑 간편식(RMR)으로 선보였다.
로이앤메이는 현재 제주에서 가장 인기가 높은 중국요리식당으로, 지난 2017년 한중부부가 제주 서귀포에 오픈한 뒤 정성 가득한 10가지 중국 가정식 메뉴를 한상차림으로 선보이고 있다. 품이 많이 드는 가정식 요리 특성상 소규모 공간에서 100% 예약제로 운영하고 있어, 제주 방문 수일 전부터 예약을 해야 방문이 가능할 정도다.
이에 오뚜기는 로이앤메이만의 정성 가득한 중국 가정식 메뉴를 더 많은 고객들 경험할 수 있도록 대표 인기 메뉴를 2종을 선보였다. 새롭게 출시한 ‘사천마파두부’와 ‘스페셜 중화볶음밥’은 로이앤메이의 대표 메뉴 중 하나로 식당에서 맛볼 수 있는 맛을 그대로 재현했다.
회사 관계자는 “중화요리의 경우 해외여행이 대중화되며 현지 수준의 메뉴를 선호하는 소비자가 빠르게 증가하고 있다”며 “지속적인 메뉴 개발을 통해 전국은 물론 세계 곳곳의 일품 요리를 간편식으로 선보일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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