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해나 作 <한반도 생태계 조절자 '담비'> 성인부 대상 (사진=환경부) |
[매일안전신문=김혜연기자]국립생물자원관이 ‘제19회 자생 동·식물 세밀화 공모전’ 수상작 46점을 10월 29일부터 관내 생생채움에 전시한다.
국립생물자원관이 오는 29일부터 관내 '생생채움'에서 '제19회 자생 동·식물 세밀화 공모전' 수상작 전시회를 개최한다고 28일 밝혔다.
'내 최애(最愛) 생물'이라는 주제로 열린 이번 공모전은 지난 5월 13일부터 8월 30일까지 총 1021점의 작품이 접수됐다. 생물분류 및 세밀화 전문가로 구성된 심사위원회를 통해 ▲성인부 11점 ▲고등학생부 12점 ▲중학생부 12점 ▲초등학생부 11점 등 총 46점의 수상작이 선정됐다.
부문별 대상에는 ▲성인부 '한반도 생태계 조절자 담비' ▲고등학생부 '길앞잡이' ▲중학생부 '수면 위의 청둥오리' ▲초등학생부 '사향 냄새를 풍기는 큰자색호랑꽃무지'가 선정됐다.
올해 수상작은 응모자 본인이 가장 사랑하는 자생생물을 섬세하고 예술적으로 표현한 작품 중에 선정됐다. 국립생물자원관은 내달 2일 '생생채움'에서 수상자를 대상으로 시상식을 개최할 예정이다.
서민환 국립생물자원관장은 "세밀화 공모전을 통해 우리와 함께 살아가고 있는 자생생물에 대한 애정 어린 관심이 늘어나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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