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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는 31일까지 2022 스마트 인솔 참여자 모집이 진행된다.(사진, 용산구장애인가족지원센터 제공) |
[매일안전신문=이유림 기자] 장애인의 자립을 돕는 스마트기기와 통신비를 지원한다.
서울 용산구는 발달장애인 자립훈련 및 실종예방을 위한 스마트 지킴이 이용자를 모집한다고 18일 밝혔다.
스마트 지킴이는 깔창이나 시계 형태의 위치 추적기로 기기 사용시 사전에 안심존을 설정해 착용자가 설정된 구역을 벗어나면 보호자와 관리자에게 메시지가 실시간 전송된다.
지원대상은 지역에 거주하는 기초생활수급자 등 저소득 가구 발달장애인 30명이다. 시계 착용에 거부감이 있는 경우 깔창형을 선택하면 된다.
지원은 오는 31일까지 용산구장애인가족지원센터 홈페이지-열린공간-교육 및 프로그램 신청–스마트 인솔 신청에 접속해 가능하다.
구 관계자는 “올해 처음으로 실종예방 스마트 지킴이를 지원한다”며 “사업 효과성과 이용자 만족도 조사를 통해 확대를 검토할 것”이라고 밝혔다.
대상으로 선정되면 스마트기기와 기기 통신비를 2년간 지원받게 된다. 기기 결함 시 1년간 무료로 A/S를 받을 수 있다. 구는 대상가구에 사용방법 교육도 병행한다.
성장현 용산구청장은 “이번 사업은 장애인 가족의 돌봄 부담을 줄이고 발달장애인의 자립도 도울 수 있을 것”이라며 “앞으로도 발달장애인 자립과 사회안전망 구축 사업을 꾸준히 추진할 것”이라고 말했다.
지난해 2월 구는 ‘용산구 발달장애인 권리보장 및 지원에 관한 조례’를 개정·공포하고 올해 1월 발달장애인 평생교육센터를 개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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