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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와이드릴리즈) |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영화 '치악산' 감독이 잔혹하고 충격적인 비주얼로 논란이 된 비공식 포스터에 대해 사과했다.
치악산 김선웅 감독은 언론 매체 및 영화 제작사를 통해 "개인 계정에 공유한 이미지로 불편을 드린 점 진심으로 사과를 드린다"고 밝혔다.
이어 "논란이 되었던 포스터는 영화 치악산의 공식 포스터가 아닌 해외 슬래셔 및 공포 장르의 영화제를 겨냥해 개인적으로 제작한 시안이었다"며 "이를 개인 SNS에 공식 포스터가 아님을 공지하여 게시하였으나 몇몇의 커뮤니티에 해당 게시물이 공유되며 온라인상에 확산해 공식 포스터로 인식됐다"고 해명했다.
그러면서도 "경로와는 무관하게 게시된 이미지로 인하여 불편함을 느끼신 분들께 정중히 사과드린다"고 고개 숙이며 사과했다.
앞서 온라인 커뮤니티 등에서는 9월에 개봉할 공포영화 '치악산'의 새로운 공식 포스터라며 한 이미자가 배포되는 일이 발생했다. 문제는 이미지가 토막살인을 다룬 영화이니 만큼 적나라한 비주얼이 몇몇 네티즌들에게 혐오감을 불러일으켰고 비난까지 이어졌다.
한편 영화 '치악산'은 치악산에서 열여덟 토막이 난 의문의 사체가 발견되었다는 충격적 괴담의 실체를 밝히는 영화로 9월 13일 개봉한다.
매일안전신문 / 이현정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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