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로고=부산소방본부 제공) |
[매일안전신문=김진섭 기자] 부산 해운대구 반송동 한 목욕탕 건물에서 불이나 15분만에 초기진화됐다. 이 불로 10여명이 연기를 흡입 한 것으로 알려졌다.
9일 낮 12시 39분경 부산 해운대구 반송동 한 목욕탕 건물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불은 목욕탕 1층 사무실 등 일부를 태우고 15분 만인 낮 12시 54분경 초기 진화됐다.
이 불로 10여 명이 연기를 흡입한 것으로 알려졌다.
부산 소방 관계자는 "연기 흡입자의 정확한 상태는 확인하고 있으며 현재 경미한 것으로 추정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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