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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석유공업 로고 (사진=한국석유공업 제공) |
[매일안전신문=김진섭 기자] 한국석유공업이 친환경 인증 품목 확대, 미래 성장동력 발굴에 집중한다.
한국석유공업이 지난 3월 28일 제61기 정기주주총회 및 이사회를 개최하고, 신임 대표에 송상호 前 고문을 선임했다고 1일 밝혔다.
한국석유공업 송상호 대표이사는 한국오웬스코닝 대표이사 출신으로 글로벌 친환경 건축자재 분야에서 경쟁력을 키워온 전문가다. 한국석유공업에서는 2024년부터 고문을 역임하며 회사의 성장과 발전에 기여해왔다.
송 대표는 “한국석유공업은 지속 가능한 미래를 위해 필수적인 ESG 트렌드를 핵심 경영 원칙으로 삼고 있으며, 친환경 공법을 독자적으로 개발해 제조 역량을 한층 강화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전문성과 역량을 겸비한 각자대표 체제를 통해 지속 가능 성장과 책임 경영을 실현하며, 수익성 및 경영 효율성을 극대화하겠다”고 포부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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