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야@서울’ 오픈 2주년, K-POP 명소로 자리매김 누적 방문객 수 35만명 돌파

김진섭 기자 / 기사승인 : 2024-11-15 16:4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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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SM브랜드마케팅)

 

[매일안전신문=김진섭 기자] SM브랜드마케팅이 운영 중인 플래그십 스토어 광야@서울이 오는 11월 17일 오픈 2주년을 맞이한다.


지난 2022년 11월 17일 서울 성동구 성수동 아크로서울포레스트 디타워 지하 1층에 문을 연 광야@서울은 K-POP 아티스트들의 IP 콘텐츠를 기반으로 다양한 볼거리와 상품, 독자적인 공간 디자인으로 꾸준히 사랑받으며 누적 방문객 수 35만 명을 돌파했다.


광야@서울은 단순한 스토어를 넘어, K-POP 아티스트의 IP 콘텐츠를 직접 체험할 수 있는 장소이자, 아티스트와 팬덤 간의 소통 창구로 자리 잡았다. 또한, 셀러브리티와 팬덤, 프로슈머가 함께 만들어가는 미래형 엔터테인먼트 공간으로, K-POP 팬들에게 특별한 경험을 제공하며 성수동의 주요 관광지이자 K-POP의 성지로 부상했다. 외국인 방문객이 전체의 65%를 차지할 정도로 전 세계 K-POP 팬들 사이에서 한국 방문 시 반드시 찾아야 하는 명소로도 손꼽히고 있다.


SM브랜드마케팅은 광야@서울의 2주년을 맞아 특별한 스탬프 미션 이벤트를 준비했다. 11월 16일부터 17일까지 진행되는 스탬프 미션 이벤트를 통해, 광야@서울 2주년 메타패스포트 스탬프를 수령하고, 미디어월의 2주년 축하 영상 인증샷을 SNS에 업로드한 고객에게는 선착순(일 300명)으로 할인 쿠폰이 제공된다. 추가 응모 고객 중 추첨을 통해 티웨이항공 인천-도쿄 왕복 항공권(1인 2매)과 광야향 세트(20명)도 증정한다. 이벤트 당첨자는 11월 18일 개별 발표될 예정이다.


아울러 SM브랜드마케팅은 앞서 진행한 축하 메시지 이벤트에서 선정된 메시지를 광야@서울 미디어월에 16일부터 22일까지 노출 예정이다.


SM브랜드마케팅 관계자는 "광야@서울이 지난 2년간 K-POP 팬들의 성원에 힘입어 성수동을 대표하는 K-컬처 명소로 성장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전 세계 K-POP 팬들에게 사랑받는 공간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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