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우금형, (사)한국전문기자협회 전문브랜드 대상 ‘2022 수도배관전문기업 부문’ 수상

신윤희 기자 / 기사승인 : 2022-02-18 15:53: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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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우금형이 ‘2022 (사)한국전문기자협회 전문브랜드 대상’에서 서비스-수도배관전문기업 부문에 선정돼 상패를 수여받았다.

강옥수 삼우금형 대표는 “급수배관은 소중한 가족이 매일 먹고 쓰는 물을 공급하는 수단으로 가장 신경서야 하는 부분임에도 불구하고 눈에 보이지 않아 그 중요성을 간과하는 경우가 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급수 배관 교체의 필요성을 알리고 타일 등을 깨지 않고 쉽게 교체할 수 있는 오픈 수전함을 연구 개발해 국민생활 주거 환경 개선에 기여하고자 한 바 많은 분들이 우리의 본 뜻을 알아주신 것 같아 기쁘다”고 소감을 밝혔다.

삼우금형은 오랜 시간 주거생활에 필요한 급수배관 교체 시스템 연구개발을 통해 매 해 새로운 성과를 내고 있다고 전했다.

강 대표는 “수전 박스를 개폐가 용이하도록 설치, 시공하는 친환경 신공법인 이중관 배관공법을 적용한다‘면서 ”우리의 제품 기술력을 총동원한 이중관 배관 공법을 통해 작업하면 고객들이 걱정하는 벽, 타일 등 마감재를 훼손하지 않고 배관을 교체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업체 측에 따르면 이중관 배관 공범은 외부 카바를 열고 문제 배관을 교체한 후 다시 외부 카바를 조립해 원상 복구하는 방법이다. 수전함을 부착함으로써 타일 흠집 등이 말끔히 해소되고 외부 커버와 수전이 조화되어 깔끔하게 시공할 수 있다.

또한, 동일 센터 라인의 수전 연결 위치를 만족하면서 급수, 급탕 배관 라인을 양방향으로 설치하려면 일반적으로 부속을 두 개 이상 결합하여 사용해야 하지만 삼우금형은 제조 특허기술로 완성된 ‘특 수형상 이음관’ 단일 제품을 사용한다.

강 대표는 “특수 형상 이음관 개발에 의해 가능해진 박스 두께의 슬림화로 철근절단 없이 피복 두께 내에 제품 설치가 가능하도록 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외에도 설계 매뉴얼과 철근설치 시공표준, 알폼설치시공표준, 조적설치시공표준, 경랑벽체시공표준 등 시공매뉴얼을 갖추고 일관되고 전문적인 기술을 적용해 혹시 모를 변수에 대비하고 있다.

강 대표는 “1988년 설립 이래 고객이 보다 편리하고 쾌적한 삶을 살아갈 수 있도록 돕는다는 책임감을 가지고 업무에 임해 왔다”며 “미래지향적 시대정신을 가진 기업으로써 매년 더 발전하고 나아가 소비자의 기대에 충족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삼우금형은 지난 2013년에는 대한민국혁신한국인&파워브랜드로 선정됐으며 2016년에는 빛낸 자랑스러운 한국인 선정, 2018년에는 소비자 만족 1위에 선정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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