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문각, 2023 공무원 시험 단기 합격 목표 ‘스파르타 실강반·기숙 연계반’ 7월 개강

김진섭 기자 / 기사승인 : 2022-06-20 15:58: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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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균 공무원 합격 준비 기간은 2년 2개월(공무원 시험 준비 실태 조사 기준, 더불어민주당, 인사혁신처)로, 긴 준비 기간에 경제적 부담이 큰 실정이다.

이에 ‘박문각’은 공무원 시험 1년 이내 합격을 목표로 한 ‘스파르타 실강반’과 ‘기숙 연계반’을 오는 7월 중 개강한다고 20일 밝혔다.

‘스파르타 실강반’은 철저한 생활관리와 타이트한 관리를 제공하며 수강생들은 과목별로 원하는 강사진을 선택해 자유롭게 커리큘럼을 구성할 수 있다. 지난 2020년에는 스파르타반 수강생 3명 중 1명이 1년 이내 합격(2020년 국가직 필기, 지방직 최종 합격자 기준)한 결과를 얻은 바 있다.

또한 출결부터 자습까지 수험 생활 습관을 위한 체계적인 생활관리를 제공하고 개인 지정 학습실, 일일/주간/월간 실시 모의고사 등으로 효율적인 학습 체계를 지원한다. 실강만으로 부족한 부분은 올패스 동영상을 통해 보완할 수 있다. 올패스 동영상 강의를 통한 반복 학습이 가능하다.


‘기숙 연계반’은 오프라인 강의(실강), 온라인 강의 수강과 함께 더욱 강도 높은 생활관리를 제공한다. 온오프라인 강의를 모두 수강하는 과정으로 개인 지정 학습실 학습과 컨설턴트와 함께 하는 성적 관리 서비스를 지원한다. 1인 1실의 숙소와 식사를 제공한다.

박문각은 스파르타, 기숙 연계반 7월 개강을 기념한 다양한 수강생 혜택을 제공한다. 강좌의 절반에 해당하는 6개월 이상 수강 시 전원에게 에어팟 프로와 수강료 최대 52% 할인, 학습관 개인 지정석, 온라인 강의 수강이 가능한 올패스 등 혜택을 제공한다.

박문각 관계자는 “스파르타반은 단기간 합격을 목표로 빠르고 확실한 학습이 가능한 과정으로 철저한 학습 관리 시스템과 체계적인 커리큘럼을 통해 수험 준비에 고도로 집중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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