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창작씨앗 포스터 (사진:문화체육관광부) |
[매일안전신문=김진섭 기자] 문화체육관광부가 신진예술인 활동을 지원하는 ‘창작씨앗’ 사업을 진행한다.
문화체육관광부가 13일 한국예술인복지재단과 함께 60억 원 규모로 ‘신진예술인 창작준비금지원사업-창작씨앗’을 추진해 신진예술인 3000명에게 1인당 200만 원을 지원한다.
지난해 신설된 ‘창작씨앗’은 신진예술인들이 예술계에 안착하고 창작활동을 펼칠 수 있도록 생애 1회, 1인당 200만 원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신진예술인·예술활동증명을 완료한 국내 거주 내국인 중 신청인 본인의 소득인정액이 당해연도 기준 중위소득 120% 이내인 예술인이 사업에 신청할 수 있다.
지원 대상은 신청인 중 소득인정액이 낮은 순서대로 선정하며, 장애예술인은 자격 충족 시 우선 선정한다.
‘창작씨앗’에 대한 더 자세한 내용은 한국예술인복지재단 누리집이나 상담창구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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