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7일간의 동행축제' 의 살래팔래 댄스 챌린지 참여한 도경완· 장윤정 부부 (사진:중소벤처기업부) |
[매일안전신문=김진섭 기자]중소벤처기업부가 전야제·패션쇼·지역축제 등 다양한 행사를 전국적으로 개최하고 국민들이 즐기며 상생소비에 동참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기획했다.
중소벤처기업부가 9월 1일~ 7일까지 국내외 유통사와 전통시장, 상점가 등이 참여하는 '7일간의 동행축제'를 개최한다고 18일 밝혔다.
이 행사에는 온라인 등 230개 유통채널에 6000개사의 소상공인과 중소기업 제품이 선보여 최대 80% 할인된 가격에 판매한다.
지난해까지는 온라인 중심의 판매전이었다면, 올해는 다양한 특별 행사, 국민 참여형 이벤트 등을 대규모로 진행된다.
우선, 중소·소상공인 유망제품을 알리기 위해 호텔·리조트와 지역 특산품을 묶은 패키지 상품, 중소기업 의류 패션쇼 개최했으며 동행축제 PB상품 등 다양한 상생협력 프로젝트를 통해 출시된 제품이 선보인다.
특히 기존 할인 중심 판매전에서 벗어나 국민들이 즐기면서 상생소비에 동참할 수 있도록 전국적 행사로 운영된다.
이를 위해 지역 특산물, 지역 명소, 지역 축제 등과 특별 판매전을 연계하고, 지역별 찾아가는 라이브 커머스와 지역명소 방문 인증 등 다양한 이벤트 개최와 다양한 경품이 지급된다.
아울러, 전통시장과 지역상권 등에서 다채로운 오프라인 판매전이 개최된다. 온누리상품권 한도 확대가 70만원에서 100만원으로 확대되고, 월 100만원 한도에서 10% 할인을 제공하는 카드형 온누리상품권이 오는 29일 새롭게 출시된다.
백화점(8개사), 대형마트(12개사), 면세점(10개사) 주요 공공판매망 등도 동행축제에 동참한다.동행축제 기간 동안 국내 온라인쇼핑몰에선 역대 최대 규모의 특별판매전이 개최된다.
특별 판매전에는 60개 민간 쇼핑몰과 60개 정부·지자체 공공 온라인몰이 참여해 5000개 중소기업·소상공인 제품을 판매한다.
글로벌 온라인 쇼핑몰 7곳을 통해 중소기업 제품 1000개도 특별 판매돼 온라인 수출을 적극 지원한다.
중기부는 앞서 18일부터 다음달 7일까지 살래팔래 댄스 챌린지, 종이 비행기 챌린지, 경제활력 챌린지 등 '동행축제 대국민 챌린지'를 진행해 추첨을 통해 다양한 경품을 지급한다.
다양한 상품 할인과 이벤트 관련 자세한 사항은 동행축제 공식 홈페이지나 카카오톡 '동행축제' 채널을 통해 순차적으로 공개될 예정이다.
한편 이영 중기부 장관은 "국민들이 동행축제에 즐겁게 참여해 소상공인·중소기업 제품에 관심과 소비가 이뤄지도록 준비한 만큼 국민 여러분들의 많은 참여를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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