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충남 태안 새롬요양원에서 진행된 소방설비 전달식에서 정문용 서부발전 상생협력처장(왼쪽 네 번째)과 김기록 태안소방서장(다섯 번째), 안명순 새롬요양원장(여섯 번째), 김병진 태안소방서의용소방대연합회장(일곱 번째), 안연식 태안소방서의용소방대 여성회장(여덟 번째) 등 참석자들이 기념촬영하는 모습 (사진=서부발전) |
[매일안전신문=김혜연기자] 한국서부발전이 지역사회의 화재 예방과 화재 피해 최소화를 위한 지원에 나섰다.
서부발전이 지난 7일 태안군 노인요양원과 소방서 등 지역기관을 찾아 임직원 성과급 반납분과 급여 우수리 등의 재원으로 마련된 2,000만원 상당의 소방설비를 기부했다고 8일 밝혔다.
서부발전이 기부한 소방설비는 산불 확산을 막을 간이 수막설비와 주택용 화재감지기(704여개), 전기차 화재 대응용 내화 방수 수조(워터포켓) 등 3종이다.
화재감지기는 태안소방서의용소방대와 협력해 지역 고령층 농가 등 화재취약가구 235곳에 설치된다. 간이 수막설비, 내화 방수 수조는 산림과 가까운 노인요양원과 태안소방서에 설치돼 산불과 전기차 화재 진압에 쓰인다.
서부발전은 지난 2017년 태안군, 태안소방서, 태안소방서의용소방대 등 5개 지역 유관기관과 ‘태안군 주택용 소방시설 보급확산 업무협약’을 맺고 해마다 2,000~3,000만원 상당의 소방설비를 지원하고 있다.
정문용 서부발전 상생협력처장은 간이수막설비가 설치될 새롬요양원을 찾아 “태안소방서, 태안소방서의용소방대와 꾸준히 협력 관계를 이어가 화재로부터 안전한 지역사회를 구현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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