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양산시 타이어 제조공장서 가열수 터져...2명 다쳐

이종신 기자 / 기사승인 : 2026-03-17 16: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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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9 구급차(사진: 연합뉴스)

 

[매일안전신문=이종신 기자] 경남 양산시의 한 타이어 제조공장에서 가공 기계가 터져 2명이 다쳤다.

지난 16일 오후 1시 17분께 경남 양산시 유산동의 한 타이어 제조공장에서 가공 기계가 터졌다. 이 사고로 50대 남성이 2도 화상을, 30대 남성이 1도 화상을 입어 병원에서 치료를 받았다.

이들은 당시 타이어 제조 작업을 하고 있었으며, 기계 내 가열수가 터지면서 변을 당한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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