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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19 구급차(사진: 연합뉴스) |
[매일안전신문=이종신 기자] 경남 양산시의 한 타이어 제조공장에서 가공 기계가 터져 2명이 다쳤다.
지난 16일 오후 1시 17분께 경남 양산시 유산동의 한 타이어 제조공장에서 가공 기계가 터졌다. 이 사고로 50대 남성이 2도 화상을, 30대 남성이 1도 화상을 입어 병원에서 치료를 받았다.
이들은 당시 타이어 제조 작업을 하고 있었으며, 기계 내 가열수가 터지면서 변을 당한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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