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터디카페 작심, 대기업·중견기업 중심으로 지역별 거점오피스 구축 활발

김진섭 기자 / 기사승인 : 2022-07-07 16:4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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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터디카페ㆍ공유오피스 브랜드 작심은 대기업, 중견기업 중심으로 지역별 거점오피스 구축 움직임이 활발히 진행되고 있으며 ‘거점오피스’로 활용할 공간으로 스터디카페와 공유오피스를 찾고 있다고 밝혔다.

팬데믹으로 인해 재택근무가 일상화되었으며 본사가 아닌 거점오피스로 출근하는 기업 또한 늘어나고 있다. 대기업, 중견기업들은 임직원들이 출퇴근 시간을 절약하고 업무의 효율성을 높일 수 있도록 지역의 공유오피스들과 계약하여 거점오피스를 마련하고 있다.

작심은 ‘거점오피스’를 공급하기 위한 준비를 마쳤다고 밝혔다. 전국의 500여 개 이상의 스터디카페, 공유오피스 매장을 운영 중이며 전국 12개 지역에 매장들이 분포되어 있다.

작심 관계자는 “작심은 스터디카페를 넘어 공유오피스 시장으로까지 사업 영역을 확장했다”면서 “거점오피스는 스터디카페와 공유오피스 시장에 커다란 전환점이 될 것”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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