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스윙 블랙, SBS 금토드라마 '천원짜리 변호사' 제작지원 나서

이현정 기자 / 기사승인 : 2022-09-24 11:0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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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 더스윙 블랙

 

프리미엄 골프 아카데미 '더스윙 블랙'이 SBS 새 금토드라마 '천원짜리 변호사' 제작지원에 나섰다.

 

드라마 '천원짜리 변호사'는 흥행 보증 수표 남궁민 주연으로 수임료는 단돈 천원 실력은 단연 최고인 ‘갓성비 변호사’ 천지훈이 빽 없는 의뢰인들의 가장 든든한 빽이 되어주는 통쾌한 변호 이야기로 첫 방송부터 시청자들의 관심을 모았다.

 

이러한 천원짜리 변호사의 제작 지원에 나선 더스윙 블랙은 프리미엄 골프 아카데미로 동종업계 대비 1.5배 이상 넓은 타석 공간을 확보하고 반오픈형 가림막이 설치되어 있다.

 

더스윙 블랙 관계자는 "이번 제작 지원을 계기로 더스윙 블랙이 더 큰 성장을 이뤘으면 좋겠다"며 "제작지원이 성공적으로 이뤄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더스윙 블랙은 프로 골퍼 박진이와 박결, 세계 50대 골프 교습가로 선정된 바 있는 고덕호 프로가 홍보 모델로 활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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