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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균열이 발견된 한 학교 모습/ 연합뉴스 |
교육부는 신설 학교 공사장과 통학로, 초·중·고교와 평생교육시설을 비롯한 전체 교육시설을 대상으로 이같은 안전점검에 나선다고 16일 밝혔다.
각 학교가 민간전문가, 공무원, 학생·학부모 등이 직접 참여하는 민관 합동점검반을 구성하고 교육부 안전점검 계획에 따라 자체 점검을 실시하게 한다. 시설을 살펴보고 현장에서 조치할 수 있는 부분은 점검자가 즉시 시정하되 위험요인이 있으면 재난 예방을 위한 보수·보강, 사용 제한 등의 조치를 하는 식이다.
교육부는 이번 겨울에 예년보다 눈이 많이 오고 강추위가 있었던 만큼 땅속 수분이 녹으면서 건물·옹벽 등에 균열이나 침하가 생길 수 있어 상태를 철저하게 확인할 계획이다.
특히 구조안전위험시설·붕괴위험시설, 신설 학교 주변 통학로·공사현장은 철저하게 관리할 예정이라고 교육부는 설명했다.
박성민 교육자치협력안전국장은 "해빙기는 약해진 지반 때문에 사고 위험이 큰 만큼, 취약시설과 개교 예정학교를 철저하게 점검해 안전한 교육환경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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