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날씨]출근길 매서운 강추위...수도권 ·대구· 광주 아침 최저기온 영하 4도~영하 7도... 미세먼지 '좋음'

김진섭 기자 / 기사승인 : 2025-02-20 17: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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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서초구 일대 오후하늘 (사진=김진섭기자)

 

[매일안전신문=김진섭 기자] 21일인 금요일은 출근길 아침 최저 기온이 영하 13도까지 내려가 춥겠다.

20일 기상청에 따르면 오는 21일 아침 최저 영하 13~1도 최고 0~7도로 전망된다. 평년 최저 영하 7~2도 최고 5~11도보다 3~5도 정도 낮은 수준이다.

주요 도시 예상 최저 기온은 ▲서울 영하 7도 ▲인천 영하 6도 ▲춘천 영하 11도 ▲ 강릉 영하 5도 ▲대전 영하 6도 ▲대구 영하 5도 ▲전주 영하 6도 ▲광주 영하 4도 ▲부산 영하 3도 ▲여수 영하 4도 ▲제주 2도 ▲울릉도 독도 영하 2도 등이다. 

 

낮 최고 기온은 ▲서울 2도 ▲인천 0도 ▲춘천 4도 ▲강릉 5도 ▲대전 4도 ▲대구 5도 ▲전주 3도 ▲광주 4도 ▲부산 7도 ▲여수 4도 ▲제주 5도 ▲울릉도 독도 1도 등으로 예보됐다.

전국 대체로 맑겠으나 충남 서해안과 전라권, 제주도에 가끔 구름이 많을 것으로 보인다. 새벽부터 오전 9시 사이에 충남 서해안과 전라 서해안, 제주도 산지에는 0.1㎝ 미만 눈발이 날리는 곳도 있을 전망이다.
 

미세먼지 농도는 청정한 북서 기류가 지속적으로 유입되어 '좋음' 수준을 유지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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