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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디펜덤 제공) |
[매일안전신문=강수진 기자] 2월 기점으로 급격하게 벌어진 일교차에 피부 관리에 애를 먹는 소비자들이 늘어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16일 업계에 따르면 이러한 상황으로 인해 극민감성 피부 소비자들도 사용할 수 있는 저자극 화장품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이와 관련해 디펜덤은 환절기 피부관리에 도움을 주기 위해 ‘리셋 베리어 라인’을 기획하여 선보이고 있다고 밝혔다.
‘리셋 베리어 라인’은 ‘바다포도추출물’과 자체 특허성분인 ‘코렉티브 디펜더™’, ‘8종 히알루론산’, ‘병풀추출물’ 등이 함유돼 한층 건강한 피부로 만들어 줘 민감성과 악건성 피부의 소비자들에게 인기이다.
디펜덤 측은 “리셋 베리어 라인은 환절기에 두드러지는 홍조와 건조해진 피부 등으로 고민하는 소비자를 위해 기획한 라인”이라고 설명했다.
| ▲ (좌) 디펜덤 리셋 베리어 리커버리 150H 크림, (우) 디펜덤 리셋 베리어 소프트 클렌징 밀크(사진, 디펜덤 제공) |
그 중 ‘리셋 베리어 리커버리 150H 크림’은 피부 진정과 보습에 도움을 주는 제품이다. 특히 1회 사용만으로 각질층 13층까지 도달해 150시간 유지되는 보습력을 임상으로 입증했다는 것이 업체 측의 설명이다.
또 ‘리셋 베리어 라인’ 내에는 클렌저 제품들도 준비돼 있다. 그 중 2월 파우더룸 신제품 베스트로 선정된 ‘클렌징 밀크’가 대표적이다.
이 제품은 피부마찰을 줄이기 위한 저자극 클렌징 제품으로 악건성 피부에 맞춰 기획됐다. 클렌징밀크 사용법으로는 적당량을 덜어 물세안 전 얼굴에 롤링하여 메이크업과 노폐물을 클렌징한 후 물세안으로 마무리하면 된다.
관계자는 “미세먼지 외에도 스마트 기기처럼 생활 리듬에 변화를 주기 쉬운 환경으로 인해 피부가 민감해지는 것은 당연한 일”이라며 ‘민감한 피부일수록 손길 하나도 피부에 자극이 될 수 있기 때문에 피부마찰을 줄일 수 있는 스킨케어가 중요하다“고 조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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