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수홍 형수, 보험설계사 출신...어머니까지 형의 편

이현정 기자 / 기사승인 : 2022-04-19 16:2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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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박수홍 인스타그램 캡처)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박수홍의 형수가 보험설계사 출신인 것으로 전해져 충격을 주고 있다.


연예기자 출신 유튜버 이진호는 유튜브를 통해 "박수홍의 형수 이모씨가 결혼 전 한 보험사에서 보험설계사로 있었다는 것을 확인했다"고 밝혔다.

이진호는 "이씨는 지인 상당수를 보험업계로 이끌 만큼 보험 관련 경력이 있었다"며 "보험에 대해 잘 아는 인물이 있었던 것으로 보이는 와중에 이 같은 제보가 왔고 지인을 통해 확인했다"고 말했다. 

 

▲(사진, 박수홍 인스타그램 캡처)


이어 "박수홍의 명의로 가입된 보험 8개 모두 치밀하게 설계돼 있었는데 이게 한두 개 보험사에서 다 가입한 게 아니고 다수의 보험사에서 각각 하나씩 가입돼 있었고 형수가 있던 보험사 보험에도 가입돼 있었다"고 밝혔다.

박수홍이 보험 가입을 한 것에 대해서는 "워낙 형과 형수를 믿어 제대로 파악을 않았다고 하고 또 일정이 바쁘기도 했고 사망보험을 실손보험인 줄 알았다고 지인들에게 설명했다"고 전했다.


▲(사진, 이진호 유튜브 캡처)

그러면서 "형과 분쟁 이후 가족은 모두 친형의 편에 서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고 아버님과 어머님 모두 그런데 이런 상황 속에서도 박수홍은 어머니를 걱정하고 있다"고 했다.

앞서 박수홍의 친형 가족은 박수홍의 명의로 사망보험 8개를 들어놓은 것으로 알려져 논란이 됐다.

 

 

매일안전신문 / 이현정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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