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진호, 23세 연하와 결혼한 박수홍 근황 전해...'사망보험금 8개 무슨 말'

이현정 기자 / 기사승인 : 2022-04-15 23:05: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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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박수홍 인스타그램 캡처)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이진호가 박수홍 가정사에 대해 언급했다.


15일 유튜브 '연예뒤통령 이진호'에서는 '충격 단독!! 형수가 왜? 박수홍 10억 보험금 실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에서 이진호는 "대중들은 박수홍 씨가 심적 고통을 겪은 이유가 형과 형수와의 갈등, 아내를 둘러싼 비난 때문이라고만 알고 계신다"며 "물론 그 내용은 사실이지만 엄청난 충격을 받은 이리 하나 더 있었는데 자신의 보험과 관련된 일이었다"고 했다.

 

▲(사진, 박수홍 인스타그램 캡처)

이어 이진호는 "지난해 형과의 법적 다툼에 돌입한 이유 형과 형수의 회사와 관련된 실무 자료들을 모두 검토했다"며 "이 과정에서 박수홍 씨는 자신의 명의로 사망보험 8개가 들어져 있다는 사실을 확인하게 된다"고 했다.

그러면서 "그리고 보험금 수혜자는 박수홍 씨의 형과 형수가 지분 100%를 가지고 있고 박수홍의 조카들까지 임원들로 등재돼있는 회사"라며 "10억 원에 가까운 보험금을 수령하게 되는데 박수홍에게 일이 생기면 10억 원 가까운 돈 전부가 모두 형과 형수 조카들에게 돌아가도록 설계 돼 있었다"고 주장했다.

이에대해 이진호는 "소송 과정 중 이 내용을 확인하며 엄청난 충격을 받았다"며 "형과 그 가족들에 대한 배신감에 한동안 잠을 이루지 못했고 식사는 물론 몰조차 제대로 마실 수 없는 날이었다고 한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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