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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해 7월 어름치 방류행사 사진 (사진=국가유산청) |
[매일안전신문=김진섭 기자]국가유산청이 천연기념물 어름치 보존과 수생태계 회복 위해 관계기관과 지속적으로 협력한다.
국가유산청이 충청남도 금산 금강 일대에서 수생태계 건강성 회복과 생물다양성 증진을 위해 인공 부화한 천연기념물 어름치 2000마리를 26일 방류한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방류는 지난 2022년 국가유산청과 금강유역환경청, 한국수자원공사, 대청호보전운동본부가 천연기념물 어름치의 증식·보존으로 자연유산 보호의식을 함양하고 금강수계의 생물다양성 증진과 수생태계 건강성 회복을 위해 체결한 업무협약의 일환으로 추진된다.
어름치는 천연기념물이자 멸종위기 야생생물Ⅱ급인 우리나라 고유종이며 금강, 한강, 임진강, 예성강에만 살고 있다. 그러나 환경변화에 민감하고 분포지역이 국한돼 있어 멸종 위기를 마주하고 있다.
국가유산청은 앞서 지난해 7월에도 어름치 1000마리가량을 금강에 방류한 바 있다.
국가유산청은 향후에도 자연유산의 보호와 홍보, 생태계 보전을 위해 관련기관과 협력을 진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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