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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특허청 로고 (사진=특허청 제공) |
[매일안전신문=김진섭 기자] 특허청이 넷제로 챌린지 X에 선정된 기업에게 지식재산 기반 제품개발 지원과 더불어 기업 성장에 필요한 다양한 특전을 지원한다.
특허청이 2050 탄소중립녹색성장위원회와 함께 3일 범국가 탄소중립 프로젝트인 '넷제로 챌린지X'의 첫 지원기업을 선정했다고 밝혔다.
'넷제로 챌린지X'는 탄소중립·녹색성장 분야 ‘혁신기술’을 보유한 새싹기업을 발굴하고 육성하기 위해 민·관이 협력하여 다양한 특전을 제공하는 범국가 탄소중립 프로젝트이다.
동 프로젝트는 새싹기업을 직접 선발하고 사업화를 지원하는 ‘티어1’과 선정 새싹기업을 대상으로 한 추가보육 ‘티어2’와 공통간접지원 ‘티어3’으로 구성되며, 특허청은 ‘티어1’과 ‘티어3’의 지원기관으로 참여하고 있다.
특허청은 '넷제로 챌린지X' 티어1 참여기관 중 최초로, '탄소중립분야 아이디어 거래·사업화 지원사업'에 참여할 9개 새싹기업을 탄녹위와 함께 선정했다.
모집기간 동안 141개 새싹기업이 지원했고, 특허청에서 과제적합성, 기술·사업성 등을 서면 평가하여 23개 기업을 1차로 선발했다.
대면평가에서는 특허청의 기술·사업화 우수성 평가와 탄녹위의 탄소중립기여도 평가를 진행하였으며, 통과한 기업 중 고득점 순으로 9개 기업을 최종 선정했다.
동 사업은 새싹기업의 탄소중립분야 특허기술이 사업화로로 이어질 수 있도록, 대국민 아이디어와 특허정보를 활용하여 제품화 과정에서 발생하는 문제의 솔루션 제공, 이에 대한 시작품 제작과 검증, 지식재산을 통한 제품의 보호전략 수립을 지원한다.
이후 탄녹위를 통해 '넷제로 챌린지X'의 참여기관들이 제공하는 ‘추가 보육(티어2)’이나 ‘공통간접지원(티어3)’ 등 기업 성장에 필요한 다양한 혜택을 지원받을 수 있다.
특허청 김정균 산업재산정책국장은 “친환경·디지털 전환 시대에 탄소중립 사회 전환을 위한 혁신기업의 육성이 필수적인 상황”이라면서 “특허청은 특허정보와 창의적 아이디어를 활용한 제품혁신 지원을 강화하여 기후기술을 선도하는 새싹기업을 적극 육성해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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