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투게더아트) |
[매일안전신문=김진섭 기자] 투게더아트가 여섯 번째 미술품 조각투자 프로젝트에 돌입했다.
(주)투게더아트가 제6회차 미술품 투자계약증권의 증권신고서를 금융감독원에 제출했다고 15일 밝혔다.
투게더아트 관계자는 “제6회차 증권신고서가 금융당국의 심사를 통과하면, 앞서 청약과 모집 절차를 모두 끝낸 제5회차까지의 미술품 투자계약증권을 포함해, 2024년 내에서만 벌써 여섯 번째 미술품 조각투자 상품을 공개하는 것” 이라며 “이는 2024년부터 시작된 미술품 조각투자사의 발행 실적 중에서 가장 많은 사례에 해당한다” 고 강조했다.
금번 투게더아트에서 제출한 미술품 투자계약증권 증권신고서는 세계적인 경매 회사 크리스티에서 선매입해 취득한 ‘니콜라스 파티’의 작품이다.
스위스 출신 세계적인 현대미술가 ‘니콜라스 파티(Nicolas Party)’의 작품인 2014년작 ‘Landscape(풍경)[리넨에 소프트 파스텔, 캔버스 80호 크기, 150cm(세로) x 100cm(가로)] 작품을 기초자산으로 한다. 니콜라스 파티는 올해 8월부터 내년 1월까지 호암미술관에서 전시가 이루어지고 있기도 하다.
투게더아트는 미술품의 공정한 가치 평가를 위하여는 2015년부터 2024년 9월까지 동일 작가의 유사 작품 거래 사례 144점을 분석하여 미술품의 내재가치를 추정했고, 외부평가 기관들로부터 객관적 검증을 거쳤다.
투게더아트 관계자는 “발행 주기와 기초자산의 청산주기를 고려하여 좋은 미술품들을 투자자들과 미술애호가 대상으로 선보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올해 벌써 6회차의 작품을 선보일 수 있기까지 도움을 준 많은 분들께 감사드린다.” 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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