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상류층 결혼정보회사 퍼플스의 30·40대 재혼 가입자 수가 지난해보다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퍼플스는 전년도 동기간 대비 30·40 재혼 회원 가입수가 26% 가량 증가했다고 밝혔다.
관계자는 “과거에는 재혼이나 이혼을 숨기는 분위기였지만 현재는 새로운 인연을 적극적으로 찾는 돌싱들이 크게 늘면서 재혼 회원 가입률이 증가했다”고 설명했다.
이어 “특히 돌싱을 주제로 한 연애 리얼리티 프로그램이 인기를 끌면서 30·40대 젊은 돌싱 회원들의 가입이 늘어났다”고 덧붙였다.
결혼정보업체 퍼플스는 돌싱 회원들을 위한 재혼파티를 정기적으로 개최해 편안한 분위기 속에서 다양한 이성과의 만남을 마련하고 있다고 밝혔다. 가입 시에는 재직과 학력, 자녀유무 등 철저한 신원 인증을 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퍼플스는 서울 청담동 본사를 비롯해 수원, 부산 등 6개 지점을 운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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