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농협은행, 취약계층 위한 ‘사랑의 쌀 나눔행사’ 진행

강수진 기자 / 기사승인 : 2025-05-20 16:3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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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H농협은행이 '사랑의 쌀 나눔행사'를 진행했다.(사진: NH농협은행 제공)

 

[매일안전신문=강수진 기자] NH농협은행이 취약계층 가정에 쌀을 후원했다.

NH농협은행은 지난 19일 디지털전략사업부문 최운재 부행장과 프로세스혁신부 직원들이 성동장애인종합복지관을 방문해 ‘사랑의 쌀 나눔행사’를 진행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가정의 달을 맞아 소외이웃을 위한 쌀 700kg을 취약계층 가정에 전달하고 발달장애인을 위한 산책 동행 및 자선바자회 지원 등 다양한 봉사활동으로 이뤄졌다.

농협은행 프로세스혁신부는 2012년 성동장애인종합복지관과 자매결연을 맺은 이래 14년간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하고 있다.

최운재 부행장은 “농협은행은 이웃과 나눔을 실천하는 따뜻한 금융을 이어가겠다”며 “사랑의 나눔문화 확산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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