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NH농협은행이 '사랑의 쌀 나눔행사'를 진행했다.(사진: NH농협은행 제공) |
[매일안전신문=강수진 기자] NH농협은행이 취약계층 가정에 쌀을 후원했다.
NH농협은행은 지난 19일 디지털전략사업부문 최운재 부행장과 프로세스혁신부 직원들이 성동장애인종합복지관을 방문해 ‘사랑의 쌀 나눔행사’를 진행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가정의 달을 맞아 소외이웃을 위한 쌀 700kg을 취약계층 가정에 전달하고 발달장애인을 위한 산책 동행 및 자선바자회 지원 등 다양한 봉사활동으로 이뤄졌다.
농협은행 프로세스혁신부는 2012년 성동장애인종합복지관과 자매결연을 맺은 이래 14년간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하고 있다.
최운재 부행장은 “농협은행은 이웃과 나눔을 실천하는 따뜻한 금융을 이어가겠다”며 “사랑의 나눔문화 확산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매일안전신문.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2025년 제1회 나무의사의 날 기념행사 참석](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50624/p1065597854320216_709_h2.jpg)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제2회 대한민국 목조건축박람회 참석](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50312/p1065599501829032_959_h2.jpg)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조경수산업협장과 교류·협력 강화해 나갈 것”](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41105/p1065602521893015_755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