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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5일 오전 강원도소방본부 전략상황실에서 제11호 태풍 '힌남노' 북상에 대응하기 위한 강원도소방본부 2차 긴급 지휘관 회의가 열리고 있다. (사진, 강원도소방본부 제공) |
[매일안전신문=이유림 기자] 강원도소방본부는 제11호 태풍 '힌남노'의 북상으로 크고 작은 피해가 발생할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긴급하지 않은 신고는 119 대신 110으로 해달라고 5일 당부했다.
이날 강원소방에 따르면 지난 2020년 태풍 '마이삭'과 '하이선'으로 인해 119 종합상황실에 사흘간 총 3539건의 신고가 접수됐다.
그중 절반가량은 단순 침수 등의 신고로 인명구조가 필요한 곳에 제때 손길이 닿지 못하는 등 긴급 구조에 난관을 겪었다.
윤상기 도소방본부장은 "태풍 힌남노 활동반경에 도내 전 지역이 포함된다"며 "도 소방본부가 긴급한 사람의 소리를 들을 수 있도록 긴급신고는 119, 비긴급신고는 110을 기억해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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